예전 고고학계엔 모비우스 이론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미개한 똥아시엔엔 주먹도끼같은 고오급 석기는 없었다 이런 거였는디

연천 전곡리에서 최초로 발견 되어 그 학설 개박살났죠

근디 그거 발견한 사람이 주한미군 소속 병사임 ㄷㄷ


주한갓군이 없었더라면 그 석기들은 영원히 빛을 보지 못했을 수도 있엇음. 이게 다 주한미군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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