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에는 두 대의 비행기가 동원된다. 공항이 작아 타고 왔던 공군 1호기 대신 공군 2호기가 움직일 예정이며 캄보디아 측에서 제공하는 전세기가 함께 이용될 예정이다.

캄보디아 측에서는 부총리와 관광부 장관이 동행할 예정이다.



캄보디아에 착륙 가능한 공항이 없다고....

그래서 2호기랑 같이 갔다고함


병신 같은 전용기 747 허세 좀 버리면 좋겠다


- 평소에 공군이 쓰게 전용기로 A330 MRTT를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