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거기에 염증 생겨가지고 병원갔다가 아버지에게 잠깐 난봉꾼 취급을 받았을 때와 투탑으로 부모님과 함께있기 싫은 시간이여따... 안 했는데 했다고 오해 받으니 더 억울하더라. 아 안 한게 아니라 못 한거다
ㅉㅉ - 드!림!캐!쳐!
차라리 했다고 하고 당당히 있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