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간 적출 수술하고 난뒤에 깨어나보니 목에다가 링거바늘 쬐만한거 꽂혀있는거 고정한다고 테이핑해놨었는디 보기흉하다고 간호사 누나가 반창고 발라주더라 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