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그러니까 EU와 EU 가입은 아니지만 EU하고 경제적으로 협력하는 국가들의 단계이고, 영국이 EU의 이 조건/요구 시름 하고 단계를 거절하니까(브렉시트 할 거라고 징징) 그럼 어디 조건을 따져볼까 해 보니까, 영국이 싫은게 넘 많아서 점점 맨 오른쪽 노딜에 가까워지는 것
ㄹㄹ(1.221)2019-03-11 19:26
답글
그럼 하드/노딜 브렉시트에 가까워 질수록 오른쪽에 있는 나라들의 경제정책을 참고하려는건가?
라돈(dovakin2619)2019-03-11 19:27
답글
EU 국가들은 내부에서 무역, 국경선 넘기 등의 자유와 일체성이 보장돼 있거든
거기서 한 단계 바깥에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이 있는데. 자본 상품 서비스 운송 인간의 자유가 보장됨. 하지만 영국은 인간이 EU 내에서 자유롭게 오가는게 싫으니까 이거 안 됨
그 한 단계 바깥에 스위스가 있는데. EU는 아니지만 EU에 포위되다시피 해 있으니까 협정으로 EU랑 존나 많이 협력함. EU로 국경선 넘는 것도 안 막음. EU 멤버라고 명시하진 않았지만 사실상 EU하고 거의 비슷하게 취급? 하지만 영국은 무역 규제의 자율성을 잃으니까 스위스 등급도 싫음
ㄹㄹ(1.221)2019-03-11 19:32
답글
한마디로 진짜 진퇴양난이네, "Brexit means brexit" 라고 못까지 박아버렸으니 지금와서 숙이는것도 겁나 비굴하고...
라돈(dovakin2619)2019-03-11 19:33
답글
그 한 단계 바깥에, 사실상 유럽이 아니라 동유럽이나 중동급에 가까운 취급이 있는데. 우크라이나는 EU하고는 전혀 관계 없지만 유럽 재판소 판결을 우크라이나 내에서 최대한 존중하려고 함. 인터폴이 국경을 넘어 활동할 수 있게 협력한다던가. 하지만 영국은 유럽재판소 조까라 할 거니까 우크라이나 끕도 싫음
그 바깥에, 떡끼. EU랑 어느 정도 무역 협력을 해서, EU라는 무역 블록에 참여하려는 경향이 있지. 하지만 영국은 EU 무역 블록에 참가하는 것도 싩타 해버렸거든. 그럼 넌 떡끼 끕도 아니야
그 바깥에 EU랑 경제 협력이 머한 단풍국 수준이 있는 것이고.
이 수준의 관계조차 싫으면 EU랑 무관계인 노딜 브렉시트가 됨
ㄹㄹ(1.221)2019-03-11 19:35
답글
영국은 지금 어느 단계를 참고할 거다 수준조차 아니야
지들이 브렉시트 할 건데, 어떤 수준의 브렉시트를 할 건지 조건조차 내부적으로 확정을 못 지었음. 브렉시트를 하고 싶은데, 간섭 받기는 싫은데, 손해도 보기 싫거든. 그래서 확실히 얘길 못 해. 그리고 영연방의 일부지만 EU에 잔류하기로 한 아일랜드 같은 식으로 어떻게 브렉시트 국경선을 긋느냐 문제도 골때림
ㄹㄹ(1.221)2019-03-11 19:38
한국이 FTA하자고 먼저 이야기 나왔을껄
라데팡스(dcwar)2019-03-11 19:26
FTA 말하는건가
익명(175.112)2019-03-1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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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8-0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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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IB는 개발은행이지 무역협정이 아닐텐데 - dc App
ㅁㅅㅋㅂ(averlorn505)2019-03-11 19:37
eu와의 관계를 말하는 거 같은데. 첫번째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과 스위스는 EU는 아니지만 EFTA 국가들이고 eu와 솅겐조약을 맺거나 유럽사법재판소의 관할권을 인정하는 등 EU와 아주 밀접한 나라들임 근데 브렉시트주의자들은 그게 싫다는 거지.ㅇㅇ
익명(175.223)2019-03-11 19:36
답글
위에 이미 말했네 비스무리하게 암튼 EU와 정치외교사법으로는 무관하면서 경제적으로 자유무역협정을 맺은 나라 중에 우리와 캐나다가 사이즈가 좀 되는 나라들이지. 영국은 그 정도를 원한다 이거 같고. 노딜은 자유무역협정도 없는 상태
거문웰스 모름?
경제력 10위권내에서 노는 나라들은 조금씩이라도 연관되어 있지 않겠어? - dc App
저건 그러니까 EU와 EU 가입은 아니지만 EU하고 경제적으로 협력하는 국가들의 단계이고, 영국이 EU의 이 조건/요구 시름 하고 단계를 거절하니까(브렉시트 할 거라고 징징) 그럼 어디 조건을 따져볼까 해 보니까, 영국이 싫은게 넘 많아서 점점 맨 오른쪽 노딜에 가까워지는 것
그럼 하드/노딜 브렉시트에 가까워 질수록 오른쪽에 있는 나라들의 경제정책을 참고하려는건가?
EU 국가들은 내부에서 무역, 국경선 넘기 등의 자유와 일체성이 보장돼 있거든 거기서 한 단계 바깥에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이 있는데. 자본 상품 서비스 운송 인간의 자유가 보장됨. 하지만 영국은 인간이 EU 내에서 자유롭게 오가는게 싫으니까 이거 안 됨 그 한 단계 바깥에 스위스가 있는데. EU는 아니지만 EU에 포위되다시피 해 있으니까 협정으로 EU랑 존나 많이 협력함. EU로 국경선 넘는 것도 안 막음. EU 멤버라고 명시하진 않았지만 사실상 EU하고 거의 비슷하게 취급? 하지만 영국은 무역 규제의 자율성을 잃으니까 스위스 등급도 싫음
한마디로 진짜 진퇴양난이네, "Brexit means brexit" 라고 못까지 박아버렸으니 지금와서 숙이는것도 겁나 비굴하고...
그 한 단계 바깥에, 사실상 유럽이 아니라 동유럽이나 중동급에 가까운 취급이 있는데. 우크라이나는 EU하고는 전혀 관계 없지만 유럽 재판소 판결을 우크라이나 내에서 최대한 존중하려고 함. 인터폴이 국경을 넘어 활동할 수 있게 협력한다던가. 하지만 영국은 유럽재판소 조까라 할 거니까 우크라이나 끕도 싫음 그 바깥에, 떡끼. EU랑 어느 정도 무역 협력을 해서, EU라는 무역 블록에 참여하려는 경향이 있지. 하지만 영국은 EU 무역 블록에 참가하는 것도 싩타 해버렸거든. 그럼 넌 떡끼 끕도 아니야 그 바깥에 EU랑 경제 협력이 머한 단풍국 수준이 있는 것이고. 이 수준의 관계조차 싫으면 EU랑 무관계인 노딜 브렉시트가 됨
영국은 지금 어느 단계를 참고할 거다 수준조차 아니야 지들이 브렉시트 할 건데, 어떤 수준의 브렉시트를 할 건지 조건조차 내부적으로 확정을 못 지었음. 브렉시트를 하고 싶은데, 간섭 받기는 싫은데, 손해도 보기 싫거든. 그래서 확실히 얘길 못 해. 그리고 영연방의 일부지만 EU에 잔류하기로 한 아일랜드 같은 식으로 어떻게 브렉시트 국경선을 긋느냐 문제도 골때림
한국이 FTA하자고 먼저 이야기 나왔을껄
FTA 말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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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IB는 개발은행이지 무역협정이 아닐텐데 - dc App
eu와의 관계를 말하는 거 같은데. 첫번째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과 스위스는 EU는 아니지만 EFTA 국가들이고 eu와 솅겐조약을 맺거나 유럽사법재판소의 관할권을 인정하는 등 EU와 아주 밀접한 나라들임 근데 브렉시트주의자들은 그게 싫다는 거지.ㅇㅇ
위에 이미 말했네 비스무리하게 암튼 EU와 정치외교사법으로는 무관하면서 경제적으로 자유무역협정을 맺은 나라 중에 우리와 캐나다가 사이즈가 좀 되는 나라들이지. 영국은 그 정도를 원한다 이거 같고. 노딜은 자유무역협정도 없는 상태
저거 마지맛은 그냥 fta 맺은 남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