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짓 까지는 아니더라도 의외로 소용없음.
정화통이 천년만년 정화시켜주는것도 아니고 시중에서 구할수 있는것은 기껏해야 몇분 방호고 평상시의 갑작스러운 화학탄 공격 or 전시의 통제된 상황에서 적의 화학탄 공격에 그런 몇분가지고 오염지대를 벗어나는것은 시골등이라면 모를까 도심지에서는 상당히 힘들꺼라 생각함. 그리고 평상시 방독면을 휴대하고 다니는것이 아닌이상은 터지더라도 쓸 일이 없을것이고.
물론 없는것보단야 좋겠지만
차라리 집안에 있을때 타종이던 사이렌이던 방송이던 화학공격 경보를 받았다면 즉시 창문을 닫고 창문과 문의 틈세를 덕테이프(청테이프)로 단단히 막는것만으로도 상당히 방호가 가능함. 만일 덕 테이프와 같이 집 내부를 밀봉할수 있는 물품이 없다면 각 가정마다 대부분 있을 표백제를 뿌려주는것도 유용함.
혹시라도 자신이 오염이 예상된다면(적어도 몸과 정신은 멀쩡하지만) 단순히 비눗칠을 잘 해서 샤워를 한다음 마른몸에 집마다 대부분 있을 빨간약을 온몸에 발라주는것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수 있음.
물론 위의 대책은 집 안에 있는 경우이고 이 경우 혹시라도 집에 방독면이 있다면 뒤집어 쓰는것도 좋을것임.
그리고 집 밖에 있을시 화생방 경보가 터진다면 가장 가까이 있는 건물로 뛰어가서 문을 닫는것만으로도 살 가능성이 높아짐. 작용제가 언젠가는 들어오기야 하겠지만 단순히 문을 닫는것 만으로도 양압이 발생해서 작용제의 침투를 방지해 줄것임.
집안에 압축공기통 500개 쟁여두고 양압발생시키자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