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스토퍼 상병

뉴욕출생

군번-000244523

혈액B

2016 817일 이계군의 기사들과 싸우던 도중 전사

이 일기는 크린스토퍼 상병이 이계를 처음 들어가면서 벌어진 일들이 적혀진 글이며 현재 지구 연방군 문서에 제1급 기밀로 보관중이다.

2016414

우리는 방주 프로젝트 첫 번째 계획인 애로우 프로젝트의 선봉으로 무장병력1소대 연구원50M1511 장갑험비4MTVR 트럭5대로 이루어진 우리는 신대륙을 발견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이름을 따서 콜럼버스 팀 이라는 명으로 제1진으로 처음으로 새로운 차원의 너머로 넘어가게 되었다.

우리 1개소대의 병력은 게이트 너머의 원주민들과 친해지며 인류의 거처를 마련하고 과학자들을 보호 하는 것이다. 마음속에는 인류의 희망의 선봉이라는 동시에 두려움을 가지고 말이다.

우리는 첫날 게이트를 빠져 나오면서 지랄 맞은 구불구불한 길 때문에 원치 않은 로데오를 한바탕 하며 빌딩만한 숲을 지나가다가 우리를 향해 나무에서 매복하고 있는 어렸을 때 봤던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엘프하고 똑같은 종족들을 만나게 되었다. 북아메리카의 처음 신대륙으로 건너온 청교도들이 인디언들을 만났을때의 기분도 이런 기분 이었을까.

우리는 신기함 반 두려움 반으로 그들과 대치하였다. 그들은 우리 인간이 처음 외계인을 바라보는 마냥 우리를 두려움이 가득한 얼굴로 자기키만 한 장궁으로 활 시위를 팽팽히 잡은채로 우리를 겨누고 있었다.

나는 이 상황에서 M2HB 중기관총으로 방아쇠 압을 잡으면서

우리 인류는 무력에 의존하지 않고 운석충돌에 위기에 처해 있는 지구에 있는 내 어머니 아버지 내 여동생 여자친구 넒게 보면 모든 인류를 이 신대륙에 이주 시킬수 있을까에 대해서 말이다.



---------내가 보기에도 습작일정도 많이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