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도산 선생님을 뵈었다


배경은 1910년대 미국 이었는데 선생은 무장 투쟁을 위하여서 미군에 입대하여서 군대를 배우고 계시었다


미군복을 입고 계신 선생의 모습이 늠름해 보였다


원래 역사라면 그 시기 선생은 미국에서 외교 활동을 하시고 계시겠지만 꿈 속에서는 무장 투쟁을 택하신 것이 이채로웠다


멀리 떨어진 이국에서도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서 힘쓰시는 모습에 눈시울이 절로 붉어 졌다


어제 밀덕 유머시기의 유튜브에서 도산 안창호함 관련 영상을 보다 잤는데 아마 그 탓일까??


하여간 도산 선생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도산 안창호함이 나온다면 제 배처럼 여기고 아끼고 사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