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군부터가 해당 체급 추가 소요제기를 해야지.


기본적으로 미래 위협원에 대응할수 있게 소요군이 각 체급별 적정량을 산정하고 이걸 합참-국본에 올려서 소요인정을 받는게 현 시스템이고, 이렇게해서 소요인정 받고나서 합동전략목표기획서(JSOP)에 반영되고 사업이 추진되는건데 도대체 뭘 근거로 한쪽을 잘라내고 한쪽을 쳐내라는건지 이해가 안가는데.


크픅스가 잘린다고 그게 모두 35 도입으로 간다는것도 웃기고, 이제 저 왼쪽에 시제기 날려서 시험평가에 다 와가는 사업을 갈아버리고 각종 행정의 언덕을 거쳐야할 신규 사업으로 이걸 대체한다는 소리도 이젠 지겹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