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팩 모의전에서 고틀란트급한테 항모 따인 후 충격을 받은 미 해군이



고틀란트급을 스웨덴한테러 빌려옴. 스웨덴 해군 승조원들도 그대로 데려감.



그거가지고 이것저것 실험해보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게 디젤 잠수함이 바다에서 얼마나 길게 버틸 수 있느냐를 실험해보려고


얕은 바다에 고틀란트급 띄워놓은 뒤 승조원들이 거기서 평상시대로 생활하게 시킨 거. 2-3주 생활하다가 보트로 승조원 교대시켜서 타고 있던 인간들은 육지 나가서 쉬고 2-3주 뒤에 또 교대하는 식으로 굴렸다고 함.



승조원들은 지루함을 달래려고 책이든 게임기든 다 챙겨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