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머리굵은 20대 중후반 성인들 앉혀놓고 설교하는것부터 코미디고 내용도 별 병신같은거 천지고 들을가치도 없음. 그 안보교육 강사에게 쓰이는 세금이 아까움 근데 그거안하면 훈련 다른거 더할거같아서 있는게 낫긴함 ㅋ
원래 공공의 교육 이란건 최저 빡대가리 기준으로 하기 때문이지, 뭐 어디 논문이나 자료를 이야기 하겠냐
ㄴㄴ그게문제가 아니고 사실 민주주의 국가에서 특정 사상을 주입하려고 시도하는거자체가 ㅂㅅ같다는거
장포대 예비역 준장 소장 일자리 창출이지ㅋㅋ
물론 꿀잠타임이니까 있는게 낫긴함 ㅋ
준비하는 사람들도 좀 쉬어야지. 훈련 더하면 준비하느라 바쁠것!!
ㅇㅇ그래서 예비군 입장에선 병신같지만 있는게 낫긴함ㅋㅋ
쓸모 없는거 알면서도 없애자는 말이 안 나오는 이유 뻔하잖아^^
수면시간 보장해주는데 감사해야지
다들 고등교육 받았는데 70년대식 교육을 하니 문제지 차라리 국방대 교수진이 등장하는게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