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읽어보니 소련 각 구성국이 명목상으로나마 외교권과 국방권이 있었고
러시아를 제외한 각 구성국마다 정부가 따로 있었다는데(러시아는 소련 정부가 직접 관할)
소련이 일반적인 연방제 국가라고 하기는 어렵고
유럽연합 같은 국가연합 컨셉이라고 봐야 할 듯
물론 지금 유럽연합보다는 결속력이 있었으며
그게 사라지니 공중분해된 거고
러시아를 제외한 각 구성국마다 정부가 따로 있었다는데(러시아는 소련 정부가 직접 관할)
소련이 일반적인 연방제 국가라고 하기는 어렵고
유럽연합 같은 국가연합 컨셉이라고 봐야 할 듯
물론 지금 유럽연합보다는 결속력이 있었으며
그게 사라지니 공중분해된 거고
외교권 없었긔 - dc App
??? 나무위키에서 소련 각 구성국이 명목상으로나마 외교권 있었다는데
자기네 공화국에 주둔하는 소련군에 대한 관할권도 어느 정도 가지고 있었고
소련 공산당의 동의나 승인 없이 구성국이 좆대로 소련군 움직였다가 어떻게 되는지 잘 알지?
위성국이긴 해도 명목상 독립국인 동유럽 국가도 소련한테 깝치면 무력진압인데 소련 구성국이 소련 중앙의 외교나 국방에 개입을 한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
그럼 소련 구성국들은 일반적인 연방제 국가의 주와 같은 개념이라는 거네. 캘리포니아 텍사스 이런 것처럼
우크라이나와 벨로루시가 제한적인 외교권 있었음. 소련과 별개로 UN 가입했거든. 물론 소련 거수기고 그 외에는 외교권 행사는 아무도 못함. 국방권은 아무도 없고.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만 제한적인 외교권이 있었다는 거네. 근데 우크라이나 벨라루스는 왜 그렇게 됐음?
소련 창립멤버 특전 겸 UN에서 소련 지분도 만들어주고 복잡한 문제
소련 건국 때 원조 멤버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이렇게 셋이었나 보네
그런논리면 일제시대 만주국도 자주국이겠다 야
만주국은 괴뢰국이지만 명목상으로는 분명히 다른 나라였음. 일본 제국의 일부였던 조선 대만과 달리
그니까 자주국이 아녔다고
탄투누바나 몽골보단 더 아래 따까리 같은건가. 솔직히 영연방-영제국으로 묶이지만 당시 캐나다랑 호주, 남아공도 위치가 요상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