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할리우드가 마이너리티들 이야기 좋아하는거 보면 딱 제격인 인물인데 동양인에 이민자 출신에 실제로 전과세운 전쟁영웅... 이거면 pc하는 애들이랑 미국 밀덕들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지않냐?
pc들이 그걸 알면 진작에 손 댔을걸
리사 수와 마찬가지지. 유리천장을 자기 능력으로 깼는데 유리천장 존재엔 관심없다는 진짜 여전사를 원하지 않음. PC충의 영향력, 정치력 지속은 원하지만. 그래서 연예인 PC충이나 유명 평론가 PC충을 무지개 붙여서 리트윗하며 키우는 거잖아.
강경화 장관도 능력치를 몰라서 포스 뿜고 능력발휘하는 장면들을 영업 못하는게 아니라 UN시절 여자라서 차별받았다는 대목만 부풀려서 홍보하고 끝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