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는 누군가에게 자랑스런 아들이었거나 믿음직한 남편 든든한 아버지였을 소중한 사람들이었을거고

각자 긴요한 지식이나 소중한 추억 따스한 기억들을 가지고 있었을텐데

저렇게 전쟁에 휘말려 고통스럽게 죽어서 흙속에 묻혀있다가 수십년만에 겨우 빛을 보지만  차가운 쟁반위에 무성의하게 던져지는걸 보면 참 가슴아프다

더욱이 영화 후반부에 나오는 고지전을 보면 저 유골들이 몇십년전에는 소중한 기억을 가진 뜨거운 피가 흐르는 살아있는 인간들이었고

짐승처럼 싸우다가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모습을 떠올리면 정말이지 가슴아프다

그런고로 김일성 개새끼 김정일 개새끼 김장은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