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소득이 적어서 그렇지 경제적으로는 현대 머한보다 평등했음. 당장 상위 3%의 부동산 보유비율부터 머한이 더 높음ㅇㅇ.


근데 머한은 그나마 OECD에서 자산격차가 평등한 편에 속함


그래서 현대 프랑스는 앵시엥 레짐 시기보다 경제적으로 더 불평등함. ㅎㅎㅎㅎ.


그것이 레볼루숑의 결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