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틴 발도르는 헤러시 소설 시리즈에서 쿠스토데스 측 주인공 격인 인물로 통합전쟁 시기 신정국가 마울랜 센과의 전투에서 활약했으며 물도둑년을 처형하고 그녀의 아들 라 엔디미온을 커스토디안으로 영입하기도 했다
쿠스토데스는 제국 역사에 남을만한 위대한 업적을 세울 경우 이름을 부여받게 되는데
헤러시 직전까지 그가 부여받은 이름은 총 1932개였다
물론 커스토디안 대빵답게 전투력도 발군이다
프로스페로 전투에서 사이킥으로 적의 공격을 예지하고 피하던 사우전드 선 소속 마린 30명을 한 번에 상대하며 전부 살해하기도 했고
황궁 공성전에선 반역자 마린들을 마치 마린이 가드맨 쳐죽이듯 쓸어버리기도 했다
헤러시 이후 리만 러스와 함께 실종되었으며 현재 그 행방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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