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기는 md 인수 이후로 f-15k 승리 이후로 4.5세대 전투기 좀 팔기야 했다만
jsf사업 록마에 지고 차세대폭격기 노스롭에 밀리고 T-X 사업 덤핑으로 후려쳐서 정치적 안배로 겨우 받아 먹고
민항기 기반인 공중급유기는 자국 사업도 못 먹고 유럽기업인 에어버스에 밀렸다가 언론플레이 동원해가며 취소 시켜 받아 먹고
최근에 군납 쪽으로 신조기 개발해서 낙찰 받은 것 중 벨이랑 합작했던 오스프리 말고는 인상적인 건 거의 없는 느낌인데
시코르스키랑 같이 하던 코만치도 도입 취소 되고 최근에 미군에 군납 하는 건
아파치 치누크 슈퍼호넷 같이 다 md 시절 이미 개발한 거 업그레이드 시켜 납품하는 정도이지 않나.
민항기도 예전에는 업계 독보적 위치이고 에어버스는 추격자 이미지였지만
그것도 90년대 이야기고 점유율 비등비등해진 건 꽤 된 거 같은데.
에어버스는 a380 적자 봤어도 사람들한테 기술력으로 보잉에 뒤쳐지지 않는 기업이라는 각인은 확실하게 시킨듯.
737 맥스 8 5개월만에 2대 떨어져서 보잉 이미지 안드로메다로 훅 가는 듯.
민항기로 믿을만 한 건 777뿐인가?
소위 경영하는 페이퍼웍하는 사람들의 입김이 쎄지면 그꼴 남...GM도 윗대가리들 다 이익 우선 주주 우선 주가 방어를 목적으로 하다 보니 개차반나고 있는 거랑 같은 꼴임...게임업체에서는 블리자드 보면 이해될 것임...너드 출신들이 경영진에 들어가 있으면...우왕 하는 것들이 나오지만 이익은 안나서 회사를 전문 경영인에게 넘기게 되고...그러면 이익은 나지만 과거와는 달리 영 허접한 우려먹고 지져먹기만 하는 이익우선 집단으로 변하게 되는 건 순리임...그 중간을 잘 찾아야 되는데 그게 참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