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이 나오는건 피할수 없습니다. 결국 외국의 침략 세력이죠. 정 하려면 물자지원을 엄청나게 해서 다들 기절할 정도가 되어야 할껍니다.
익명(61.253)2019-03-13 11:08
답글
물자지원 만으로 퉁칠 대민지원이었으면 2머전 때 미군이 그 지랄해가면서 군정할 이유가 없는데요. 아무리 물자 지원해줘도 범죄 못막고 민원 안받아주면 누가 신뢰함? 님 진짜 병신임?
익명(117.111)2019-03-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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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물자지원이 아니라 다들 트집을 잡으려고 해도 불가능할정도로 잘해줘야죠. 그래서 미군이 포기한거라고 보는겁니다. 대충해도 의미가 없습니다.
익명(61.253)2019-03-1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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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미제~ 침략자라는 말이 나오게 되죠.
익명(61.253)2019-03-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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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래서 물자지원만 해주면 뭐하냐고요 이 양반아 전쟁통에서도 범죄는 꾸준히 일어나는데 물자지원만 완벽하게 해주면 주민들이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넘어갈거 같음? 쪽본이란 훌륭한 반면교사가 있는데도 개소리나 하고 있네 ㅉㅉ
익명(117.111)2019-03-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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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민지원을 어느정도로 생각하시는지 모르지만...마찬가지로 나아질리가 없지 않겠습니까?
익명(61.253)2019-03-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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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 실제 효과가 있는데. 그래서 미군이 포기해서 무엇을 얻었고?
Sputtering(topus21)2019-03-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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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하신바와 같이 범죄자들을 다 잡아들이고 그 곳의 사람들을 다 먹고 살게 해줘야죠. 그들에게 희망도 주고 미래도 보여주고. 그걸 대민지원이라는 용어로 간단하게 말하기는 힘들겠죠. 아주 크게 지원하거나 포기하거나 둘중 하나라고 적은겁니다.
익명(61.253)2019-03-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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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 혹은 행정기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는 병신인거 같아보이는데, 진지하게 그런 소리할거면 민원이고 뭐고 전부 쓸 생각 마쇼. 그렇게 따지기 시작하면 마갤도 매니저 자체가 필요없는 자유방임형이여야만 하고.
익명(117.111)2019-03-1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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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파병부대가 준비할수 있는 규모는 훨씬 넘어서는게 아닐까 싶은거죠. 수만명 단위가 필요한데...그걸 제대로 조직하기도 힘들고.
익명(61.253)2019-03-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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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뭐 이라크에 수천명 파견했냐? 19만을 갈아넣었는데. 그것도 전쟁당시의 얘기고 전체 기간으로 따지면 훨씬 많고.
Sputtering(topus21)2019-03-1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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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북한 자유화지역에서 안정화작전하는데 미군이 이라크에 갈아넣은 규모보다는 훨씬 크게 갈아넣을거고. 그리고 미군이 안정화작전을 포기한게 아니라 안정화작전을 수행했는데 실패한거다. 말은 제대로하자.
Sputtering(topus21)2019-03-13 11:28
우리야 현지 주민사이에 있는 게릴라랑 교전한적도 없고 우리군이 희생당한 적이 없으니 주민들에 대한 시선도 곱고 주민에 대해 경계하지 않으니까 대민봉사 지원이 하하호호 되는거지, 게릴라랑 교전해보고 아군 사상자도 발생하고 현지주민이 게릴라와 협력했다는 사실 알게되면 우리도 웃으면서 대민봉사 할수 있을까? 난 아니라고 봄
짱구(1.211)2019-03-1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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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월남전 국군은 어떻게 생각함
무지개여섯(x2zzang)2019-03-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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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국군도 그래서 병크 있었잖아. 학살규모에 대해선 논란이 있지만
Sputtering(topus21)2019-03-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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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얼굴에 침뱉는 민원인을 '어쨌든 납세자니까' 라며 억지로 웃으면서 상대하는게 공무원인데 군인이라고 다를리가? 상부에서 대민지원하라고 까라면 까야지
익명(117.111)2019-03-13 11:23
JNEM 모델이라고... 미군이 이라크에서 삽질 거하게 하고 연구해서 만든 모델이 있음. 연구 안하는건 아님
전 대민지원을 환상이라고 봅니다. 해봤자 현지인들 눈에는 총을 든 무서운 외국인이죠.
그래서 쪽본처럼 했다가 반군만 존나게 만들어서 똥꼬쇼 하시게?
반군이 나오는건 피할수 없습니다. 결국 외국의 침략 세력이죠. 정 하려면 물자지원을 엄청나게 해서 다들 기절할 정도가 되어야 할껍니다.
물자지원 만으로 퉁칠 대민지원이었으면 2머전 때 미군이 그 지랄해가면서 군정할 이유가 없는데요. 아무리 물자 지원해줘도 범죄 못막고 민원 안받아주면 누가 신뢰함? 님 진짜 병신임?
보통의 물자지원이 아니라 다들 트집을 잡으려고 해도 불가능할정도로 잘해줘야죠. 그래서 미군이 포기한거라고 보는겁니다. 대충해도 의미가 없습니다.
결국에는 미제~ 침략자라는 말이 나오게 되죠.
아니 그래서 물자지원만 해주면 뭐하냐고요 이 양반아 전쟁통에서도 범죄는 꾸준히 일어나는데 물자지원만 완벽하게 해주면 주민들이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넘어갈거 같음? 쪽본이란 훌륭한 반면교사가 있는데도 개소리나 하고 있네 ㅉㅉ
대민지원을 어느정도로 생각하시는지 모르지만...마찬가지로 나아질리가 없지 않겠습니까?
뭔소리야 실제 효과가 있는데. 그래서 미군이 포기해서 무엇을 얻었고?
말씀 하신바와 같이 범죄자들을 다 잡아들이고 그 곳의 사람들을 다 먹고 살게 해줘야죠. 그들에게 희망도 주고 미래도 보여주고. 그걸 대민지원이라는 용어로 간단하게 말하기는 힘들겠죠. 아주 크게 지원하거나 포기하거나 둘중 하나라고 적은겁니다.
군정 혹은 행정기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는 병신인거 같아보이는데, 진지하게 그런 소리할거면 민원이고 뭐고 전부 쓸 생각 마쇼. 그렇게 따지기 시작하면 마갤도 매니저 자체가 필요없는 자유방임형이여야만 하고.
지금 파병부대가 준비할수 있는 규모는 훨씬 넘어서는게 아닐까 싶은거죠. 수만명 단위가 필요한데...그걸 제대로 조직하기도 힘들고.
미군이 뭐 이라크에 수천명 파견했냐? 19만을 갈아넣었는데. 그것도 전쟁당시의 얘기고 전체 기간으로 따지면 훨씬 많고.
우리도 북한 자유화지역에서 안정화작전하는데 미군이 이라크에 갈아넣은 규모보다는 훨씬 크게 갈아넣을거고. 그리고 미군이 안정화작전을 포기한게 아니라 안정화작전을 수행했는데 실패한거다. 말은 제대로하자.
우리야 현지 주민사이에 있는 게릴라랑 교전한적도 없고 우리군이 희생당한 적이 없으니 주민들에 대한 시선도 곱고 주민에 대해 경계하지 않으니까 대민봉사 지원이 하하호호 되는거지, 게릴라랑 교전해보고 아군 사상자도 발생하고 현지주민이 게릴라와 협력했다는 사실 알게되면 우리도 웃으면서 대민봉사 할수 있을까? 난 아니라고 봄
그러면 월남전 국군은 어떻게 생각함
월남전 국군도 그래서 병크 있었잖아. 학살규모에 대해선 논란이 있지만
자기 얼굴에 침뱉는 민원인을 '어쨌든 납세자니까' 라며 억지로 웃으면서 상대하는게 공무원인데 군인이라고 다를리가? 상부에서 대민지원하라고 까라면 까야지
JNEM 모델이라고... 미군이 이라크에서 삽질 거하게 하고 연구해서 만든 모델이 있음. 연구 안하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