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기 신도림에서 영등포역쪽으로 가는 길에 쭉 보면 토마스의 집이라는 곳이 있다. 내가 본것만 한 10년은 넘게 무료급식을 하고 있는 곳인데


주말에 급식소가 점심 저녁 나눠줄 때면 노숙자들 걸인들 다 나와서 급식을 먹으러 온다. 길게 줄을 서서...


마치 군갤은 그런 군붕이의 집을 연산시킨다. 어그로들이 길게 줄을 서서 관심을 받아먹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