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아퍼서 찍은건 아니고
연구하는데 피실험체가 필요한데 MRI 실험 도와주면 돈줌 ㅎㅎ
라고 해서 자본주의에 충실한 몸인지라 참가해서 찍어봄

독일제 였음 지멘스였던가

신기한게 MRI통제, 데이터 처리프로그램이 Matlab이더라

아무튼 mri 기계에 눕고 귀마개 착용함
존나 십 하이테크더라 누어있는데 알아서 들어 올려서 MRI 원통 기계로 쑤욱 집어넣음 어엌

근데 존나 시끄럽더라

푸털털털털 소리는 기본에
쿵쿵쿵쿵쿵 하는 소리가 계속남

찍은건 한 10분 찍었나

일종에 언어문제랑 시각자극을 주어러 뇌활동을 분석하는 뭐 그런거던데

아무튼 기묘한 경험임

10분 설명듣고 10분 실험참여하고
한국돈으로 대충 6만원 받음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