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느나라나 마찬가지일수밖에 없는게 조종관련해서 가장 압도적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받는게 공군쪽일수밖에 없고 회사에서도 공군출신을 선호할수밖에 없지
미국은 공중급유기나 제트수송기 조종사들이 민항기랑 가장 많은 특성을 공유하기에 많이 빠진다고 봤었고
항공사고 수사대보면 대부분의 국가들이 공군조종사 출신이었음
허드슨강 착륙으로 유명한 설렌버그 기장도 미공군 팬텀 파일럿 출신이었고 스칸디나비아 항공 조종사도 스웨덴 공군 출신들 많았었지
공군만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하는곳은없지
뭐 민간에서야 기종전환 받는건 다 똑같다라고 주장은 하겠지만, 경험 차이는 있겠죠. 파일럿이 넘쳐날때 우선순위는 뻔한.
좀 다른 얘기긴 한데, 전투기 몰던 양반들은 민항기 가면 비행이 재미없어서 현타 오기도 한다더라
여객기 비행이 재밌으면 그건 그것대로 좀ㅋㅋㅋ
먹고사니즘 앞에서는 그런건 접고살아야겠지 민항기라는게 정해진 항로 정해진 고도만 따라야하고 과격한 기동도 금물이니
착륙 때 측풍에 휘까닥 한번 돌아봐야지 - dc App
몇천 주고 자격 딴 다음에 항공사 지원자격에 맞추려고 일부러 돈 내고 비행기 빌려다가 시간 채우는 사람들 쎄고 쎘는데 군대에서 공짜로 교육받고 월급받고 비행시간 채우면 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