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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인 경찰 수뇌부가 특정 고위층, 인기 연예인들이랑 사적인 친분관계 가지고


대놓고 뒷백으로 있으면서 사생활부터 사업장 관리까지 다 직접 케어 해주고 있었다는게 너무 무서워


총원 11만 6천명에 달하는 조직이 수뇌부부터 말단까지 일심동체로 움직임


쌍팔년도 얘기도 아니고, 특정 시기나 정권 때 잠깐 있었던 사건도 아니고


최소 2010년대부터 본격적인 이슈 되기 전인 2019년 1월달까지 멀쩡히 기능하고 있었음


경찰 내에서 자정작용도 전혀 없어서 국무총리 손으로 다이렉트로 자료가 넘어가서야 그나마 윤곽이라도 드러남


말이 되냐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