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따리 백수따
사장이 돈이 쪼달려서 지가 살던 집 팔고 차 팔고
했는데 거기 안망하고 버티련지 망하련지 모르겠다
그런데 최근 3년 사이에 내가 사는 동네에서 정비업 쫄딱 망해서 사라진게
20% 가량은 줄어들었다고 들음
총 이 동네에 있는 정비업소가 300여개에서 60여개가 망해가지고
240여개로 줄었다고 했으니깐
뭐 결국은 사람들이 돈이 없으니까
차를 사지도 못하고
차를 안타고 버스 타는 사람도 늘었고
결정적으로 차가 고장나도 그냥 꾸역꾸역 타는 사람도 늘었고
진짜 도어가 찌그러져서 저게 과연 그냥 열릴까 싶은 차도 그냥 안고치고 돌아다니더라
사장이 돈이 쪼달려서 지가 살던 집 팔고 차 팔고
했는데 거기 안망하고 버티련지 망하련지 모르겠다
그런데 최근 3년 사이에 내가 사는 동네에서 정비업 쫄딱 망해서 사라진게
20% 가량은 줄어들었다고 들음
총 이 동네에 있는 정비업소가 300여개에서 60여개가 망해가지고
240여개로 줄었다고 했으니깐
뭐 결국은 사람들이 돈이 없으니까
차를 사지도 못하고
차를 안타고 버스 타는 사람도 늘었고
결정적으로 차가 고장나도 그냥 꾸역꾸역 타는 사람도 늘었고
진짜 도어가 찌그러져서 저게 과연 그냥 열릴까 싶은 차도 그냥 안고치고 돌아다니더라
우리동네도 정비업소 줄줄이 사라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