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쓸 줄 안다는 놈들은 전개에 필요하니까 설명하는 식인데소설가가 되자 워너비들은 히데오 코지마가 쿠엔틴 타란티노로 보일만큼 노골적임. 고등학생 PMC가 등장인물한테 지가 든 권총 이름이랑 스펙 줄줄이 대사치는 걸 내가 왜 봐야 해 씨발
너... 그런거 보니? - dc App
소비하는 밀덕들에겐 좋지만 문학적인 가치는 똥에 가깝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