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총의 구체적 부위 명칭)을 툭 치며 냉소했다. 워커 중사는 RIS 위에 앉은 잠자리를 털어내고 다시 움직일 채비를 한다...”

이런식으로 하는게 현장감을 높인다고 강조하고 싶어하는데 오타쿠의 쓸데없는 지적허세로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