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총의 구체적 부위 명칭)을 툭 치며 냉소했다. 워커 중사는 RIS 위에 앉은 잠자리를 털어내고 다시 움직일 채비를 한다...”이런식으로 하는게 현장감을 높인다고 강조하고 싶어하는데 오타쿠의 쓸데없는 지적허세로만 보임
김경진 3차대전에서 정점을 찍었지
테크노밀리터리스릴러 원조인 고 톰 클랜시 옹은 이런거 과하지 않게 밸런스 되게 잘 맞췄는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