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적허영 부리고 싶어하는 놈도 있겠다만


부족한 필력이나 단순히 장비의 스펙을 넘어 전황과 상황을 어우르며 묘사할 능력이 없으니


장비 설명으로 떼워버리는 경우가 많을듯


실컷 성능 떠든 뒤 카탈로그 스펙만으로 전투가 결정나고 끝나는데


역량 부족일수도 있지만 밀덕들이 전쟁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지의 방증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