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시작부터 화확탄 때려박아서 전준태 늦어지고 1선 뚫리고 예비사단 밀고 올라가보니 민간인이 가스로 다 뒈져있고
CAS간 박격포사격으로 아군 팬텀 떨궈먹고 보니 탈출한 조종사가 비행단장이라 수습하러가니 대대장 불러오라고 고레고레 소리지르고 있고.
용주골에서 기갑과 보병이 박격포 지원 받으면서 시가전 때려박는것도 나름 꿀잼이었고.
전선 잠잠해지니 인천뽕에 취한 국군이 신의주 상륙해서 밀고 내려오면서 노동적위대랑 싸우는데 K-21이랑 T-34의 영혼의 맞다이는 참 볼만했으요.
솔찍히 윤민혁이 다른건 몰라도 기갑전투씬은 기가맥히게 쓴다니까요.
그레서 이 13끼 강누 낸다면서 또 잠수탔네 ㅅㅂㄹㅇ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