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전쟁 05년판 전투씬
클로버필드 전투씬.. 영화의 핸드헬드 촬영기법과 어우러져 존나 시끄럽고 긴박해보이는 연출이 나옵니다 - 뉴욕 주방위군을 동원하여 촬영했다고함
이것도 나름 LA시장의 허가를받고 방위군 동원해서 찍었다고 들었는데 음....
과달카날에 참전한 미육군 2사단을 다룬 소설원작 영화 씬 레드 라인... 원작자 제임스 존스는 미육군소속으로 과달카날에 참전했던 경험을 소설로써서 베스트셀러로 만들었죠
소설책에서 묘사되는것보다 영화로 보고나서 특히 더 기억이 나는 장면입니다 탕!탕! 두발만에 모든게 끝나죠 - 저기서 껌 짝짝 씹으며 병사 두명 내모는 역할의 배우가 바로..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과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조커로 유명한, + 록밴드 30 세컨즈 투 마스로도 대박친 자레드 레토
소설책에서 묘사되는것보다 영화로 보고나서 특히 더 기억이 나는 장면입니다 탕!탕! 두발만에 모든게 끝나죠 - 저기서 껌 짝짝 씹으며 병사 두명 내모는 역할의 배우가 바로..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과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조커로 유명한, + 록밴드 30 세컨즈 투 마스로도 대박친 자레드 레토
일렉기타 질문은 일렉기타 마갤에서, 기타는 Sterling James Valentine 시그니처
아 육군이었네... 과달카날이면 해병대가 먼저생각나서 들고있는 총이 고증오류아닌가 생각했음...
원작자가 육군 2사단으로 참전한 경험을 책으로 내서리...
같은작가의 지상에서 영원으로라고 하와이 기지 미군의 부조리 까발리는 내용이던가 그것도 여러번 영상화되는 베스트셀러였슴다
그렇구만 찾아봐야지... 곰시치고나서...
우주전쟁, 클로버필드 진짜 볼때 질질쌌다
방어막에 무력화되는 미군들의 첨단장비와 후퇴하는 불타는 험비가 ㄹㅇ 무섭더라구요
클로버필드는 걍 영화 첨볼때 저 부분에서 저도 갑자기 당황하며 뭐야뭐야 했습니다
우주전쟁은 AH-1 로켓 쏘면서 개돌하는거랑 언덕 너머 불쇼, 클로버필드는 여타 괴수물과 차원이 다른 현실감이 좋았음
클로버필드는 진짜 영화관가서 봤는데 진짜 너무 멀미나서 죽을뻔했는데...
핸드핼드가 뭐... 박진감있고 현장감있어서 좋은건 알겠는데 너무 심하잖아
저는 한참지나서 집에서 봐갖고 멀미는안나던데요
작은 화면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