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전역하고 그 생각도 진지하게 했는데. 그거 실패하면 뒤가없더라. 진짜 진지하게 자살말곤 뒤가없는거 같아서. 그냥 질질끌면서 여기까지 어떻게 졸업까지는 간신히 했다.
레버액션(winchester21)2019-03-14 01:54
답글
난 기계공학 전공인데 나도 솔직히 요새 공부하다보면 진짜 내가 이렇게 멍청했나 자괴감도 들고 다른 사람들 1시간만에 쓱싹 해치우는거 3시간 붙잡고 있으면 때려치우고도 싶더라 아직은 어떻게 학점 유지하면서 꾸역꾸역 버티는데 이 상태로 졸업을 해도 다른 전공자들한테 경쟁에서 밀릴까봐 무섭다. 당장 이 학교에서의 경쟁도 힘든데 - dc App
삼양육개장(sk8807)2019-03-14 01:58
답글
지금까지 힘들게 다녔을테니 지금이라도 진짜 니가 하고싶었던게 뭔지 한번 찾아봐 인생은 길고 이제 부모님 등쌀에 밀릴 나이도 아니잖슴 - dc App
삼양육개장(sk8807)2019-03-14 02:00
답글
다니고있는 사람한테 도움될만한 말을 해줄입장이 아닌게 좀 슬프네. 학점 개쓰레기라서 ㅋㅋ. 취업만되면. 하고싶은거 찾을거야. 안그래도.
레버액션(winchester21)2019-03-14 02:06
그래서 지금 뭐하고있냐
익명(124.54)2019-03-14 02:02
답글
기사자격증 1개따고. 한개 더준비중이고. 토익학원다니고있고. 최종적으로 공기업준비중이다. NCS 공부중
같이자살 ㄱㄱ
싫어. 돈벌어서 써보고 죽을거야.
혹시 욕 먹는거 취향? - 드!림!캐!쳐!
그건 아닌데. 가끔 나자신이 병신같을때 허탈함을 달래고싶음. 그럴때는 욕을 먹어도 달게먹지.
전자공학이 어려워 아니면 기계공학이 어려워
기계공학 배우는 친구들하는거보면. 죽을라그래. 자세히는 몰라. 전자공학보다 어려워보이던데.
기계공학 전공인데 내 기준에서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거 다 수학적으로 해석하는 전자과가 더 어렵고 지루해보임 물론 기계도 지루하고 어렵긴 하다 - dc App
국어 풀때 팁좀
여러번 읽지말고 한번에 지문을 정독해서 답이 눈에 딱딱 보일정도로 독해력을 길러야됨. 안그럼 1등급 안뜸
시발 너같은 새끼는 평생 행복하게 살아버려라
뭐 이런 욕 원해요?
이게 욕이야?......욕은 아닌거같지만 기분이 나쁘진않아
언1인데 취업보고 공대가신케이스?
부모님이 고졸이신데. 죽어도 문과에서 취업안되느니 전자공학을 가라고 등을떠미셔셔. 뭐 암것두 모르는 고등학생은. 그냥 부모님말이 맞겠지 하고 걍 골라갔지. 언수외 전형으로 1-4-5 로 간신히 드감.
사학과 가고싶었는데.
대충 IMF제대로 겪으신거같은데 솔직히 문과취업률 낮은건 인정하는데 자리만 잘잡고 시간흐르기시작하면 안정성 탄탄해지는건 문과가 갑인건데
누나있는데. 인서울 중위권 경영학과 나와서 칼취업이 안되니까 겁먹으셔서 그럼. 내 학력이 누나보다 낮은데. 얘는 문과가면 누나보다 못하겠구나.....그리 생각하셨다더라
답이 없긴 했군요
부모님 판단을 믿는것도 방법이긴 한데 적성에 맞길 빕니다
니 마누라 군붕이. 뭐 이런거? - 드!림!캐!쳐!
매우매우 기분이 더러워졌음.
시발세끼 대기업에 정년까지 평생 노예질하면서 부모한테나 용돈주면서 효도나 하면살아라.
응 2.4라서 대기업 지원도 못해
재수강은 왜 안했음
150학점 채우고 졸업할라니까. 재수강 기회도 많이없었고. 그리고 재수강해도 안오르는 과목도 있었음. 애들은 족보있는데 나는 없고...... 교수의 변화무쌍한 과제랑 그런거 못쫒아가면 도태되는거지 뭐,.
수능은 문과로 보고 정시는 이과로 교차지원한거임?
ㄴㄴ 부모님이 취업을 하려면 이과를 가야된다고 그래서. 언어1등급 꾸준히 1학년부터나왔는데. 걍 이과감. 근데 수학도 무슨. 기하벡터 이딴거 모르겠어서. 문과수학봣음.
차라리 진작에 휴학때리고 공시준비하지 그랬냐 - dc App
군전역하고 그 생각도 진지하게 했는데. 그거 실패하면 뒤가없더라. 진짜 진지하게 자살말곤 뒤가없는거 같아서. 그냥 질질끌면서 여기까지 어떻게 졸업까지는 간신히 했다.
난 기계공학 전공인데 나도 솔직히 요새 공부하다보면 진짜 내가 이렇게 멍청했나 자괴감도 들고 다른 사람들 1시간만에 쓱싹 해치우는거 3시간 붙잡고 있으면 때려치우고도 싶더라 아직은 어떻게 학점 유지하면서 꾸역꾸역 버티는데 이 상태로 졸업을 해도 다른 전공자들한테 경쟁에서 밀릴까봐 무섭다. 당장 이 학교에서의 경쟁도 힘든데 - dc App
지금까지 힘들게 다녔을테니 지금이라도 진짜 니가 하고싶었던게 뭔지 한번 찾아봐 인생은 길고 이제 부모님 등쌀에 밀릴 나이도 아니잖슴 - dc App
다니고있는 사람한테 도움될만한 말을 해줄입장이 아닌게 좀 슬프네. 학점 개쓰레기라서 ㅋㅋ. 취업만되면. 하고싶은거 찾을거야. 안그래도.
그래서 지금 뭐하고있냐
기사자격증 1개따고. 한개 더준비중이고. 토익학원다니고있고. 최종적으로 공기업준비중이다. NCS 공부중
나도 학점 별로안좋아서 NCS 준비했다가 몇군데 뚫었었는데 면접에서 못뚫었거든. 생각보다 면접이 되게 빡세다.
ㅎㅎ. 하다보면 뚤리겄지...... 아직 준비중이면 같이 힘내자. 인생 길게봐야지.
나는 학점이 안좋긴해도 재수가 좋았는지 어째어째 조선 빅3 뚫어서 갔다가 조선 좆망해서 탈주하고 지금은 대학원에 있다.
하여튼 NCS 준비할때 직무랑 직업기초 파는거는 진짜 전체의 50%라 생각하고 면접 준비도 미리미리 해라. 발전소, 한수원, kps등등 5연벙 당하고 뼈저리게 느꼈음.
ㄳㄳ 면접준비 해놔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