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뭐 사실 인도 정도를 제외하면 식민지는 소비시장에서 그닥 크지 않았음.
대항해시대로 대표되는 초기 식민지는 설탕, 차, 담배등의 상품작물 플렌테이션 수급처로 사용되었지만 제국주의로 대표되는 후기 식민지는 경제적 요인보다는 위신 딸치는 용이었음
소비라니 그걸 쑤셔넣고 값싸게 원자재를 사오는건데
플랜테이션 농업이 왜생겼는데
우리가 너무 많이 만든 물건들을 재고처리 겸 해서 식민지에 (강제로)팔고, 우리가 필요한 물건은 (협박해서)얻어오고. - dc App
재고는 걍 버리면 되는거 아님? 굳이 식민지에 뿌려야돼?
운송비, 폐기비 들어가며 갖다버리기 vs 일단 강제로 팔아서 본전이라도 뽑아보기 - dc App
어차피 원자재는 걍 뜯어오면 되잖아
그거 만드는데 드는 노동자들 월급 같은 다른 비용은 뭐로 퉁치시게요 - dc App
당시는 시장개념 자체가 현대랑은 많이 달랐음. 생산량=매출=돈 이게 말 그대로 성립하던 시절이니까
더 좋은 상품이라든가 마케팅 전략이라든가 고객만족이라든가 이런 개념이 존재조차 없었던 시절임. 오로지 생산량 증대뿐.
돈.
뭐 사실 인도 정도를 제외하면 식민지는 소비시장에서 그닥 크지 않았음.
대항해시대로 대표되는 초기 식민지는 설탕, 차, 담배등의 상품작물 플렌테이션 수급처로 사용되었지만 제국주의로 대표되는 후기 식민지는 경제적 요인보다는 위신 딸치는 용이었음
소비라니 그걸 쑤셔넣고 값싸게 원자재를 사오는건데
플랜테이션 농업이 왜생겼는데
우리가 너무 많이 만든 물건들을 재고처리 겸 해서 식민지에 (강제로)팔고, 우리가 필요한 물건은 (협박해서)얻어오고. - dc App
재고는 걍 버리면 되는거 아님? 굳이 식민지에 뿌려야돼?
운송비, 폐기비 들어가며 갖다버리기 vs 일단 강제로 팔아서 본전이라도 뽑아보기 - dc App
어차피 원자재는 걍 뜯어오면 되잖아
그거 만드는데 드는 노동자들 월급 같은 다른 비용은 뭐로 퉁치시게요 - dc App
당시는 시장개념 자체가 현대랑은 많이 달랐음. 생산량=매출=돈 이게 말 그대로 성립하던 시절이니까
더 좋은 상품이라든가 마케팅 전략이라든가 고객만족이라든가 이런 개념이 존재조차 없었던 시절임. 오로지 생산량 증대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