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베트남이랑 캄보디아 갔을때 입국심사? 하는데 앞에 아지매는 온갖거 다 체크하며 한참 심사하는데 난 가이드 말대로 1달러 여권에 꽂아서 줬더니 방긋 웃으며 바로 도장찍고 보내주더라 그때 우리 부모님도 그렇게 바로 통과한거 보면 내가 애라 보낸것도 아닌거 같더라고..
물론 좆본 갔을땐 얄짤없이 지문까지 다 등록시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