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에선 최대한 기회노려 실종처리되게 하고싶은데

북한이 제대로된 국가였다면 바로 항복했을텐데

아쉽다

머  어쨌거나 예비군 이제 올해가 마지막인데

민방위는 열심히 할테니까 좀 봐줘라

사기충천 호전적인 군갤럼들이 나 대신 싸워주면 되잖어

전시엔 공익도 싸운다면 받아줄듯 싶다

미필은 번호표들고 기다리고

난 죽고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