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OqINN-yRPXQ&feature=youtu.be

















https://www.army.mil/article/217823/soldiers_learn_cutting_edge_features_on_first_shipment_of_jltvs


이것도 흥미롭군요. 위의 기사는 미국 육군 홈페이지의 3월 12일자 기사로, 현재 미국 조지아 주 Fort Stewart에서 시험중인 미군용 차세대 고기동차량인


JLTV에 대한 것입니다. 현재 미국 육군 제3 보병사단 예하 제1 여단전투단(The 3rd Infantry Division's 1st Armored Brigade Combat Team)에서 JLTV 초도양산분


들을 가지고 각종 시험을 진행중이라고 하는군요. 올해 1월부터 JLTV가 이 제1 여단전투단에 배치되었는데, 이 부대가 미국 육군에서 최초로 JLTV를 쓰는 부대라


서 그렇다(The 3rd Infantry Division's 1st Armored Brigade Combat Team is the first Army unit to receive the service's newest tactical vehicle)고 합니다.


그 외의 기사 내용은 제1 여단전투단 장병들이 JLTV를 시험운용하면서 느낀 점(비포장 험지기동력도 제법 좋다/덕분에 M1A2나 M2 브래들리같은 기갑차량들과


보조를 맞춰서 움직이기 편하다/현재 2인승 버전과 4인승 버전이 있는데 전부 괜찮다)들이나 JLTV의 양산계획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The initial contract awarded in 2015 calls for the production of nearly 17,000 JLTVs at a cost of about $250,000 each, excluding add-on armor and other kits.


2015년에 처음 맺은 JLTV 초도양산 계약은 17000대의 JLTV를 양산하는 것이고 JLTV 1대의 가격이 약 2억 8413만원(25만 달러)이라던지, 


Future plans are to procure over 49,000 JLTVs for the Army and about 9,000 for the Marine Corps by the mid-2030s, as part of a joint acquisition effort.


장기적으로는 2030년 중반까지 미국 육군용으로 49000대의 JLTV와 미국 해병대용으로 9000대의 JLTV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던지 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JLTV 자체에 대해서는 다양한 기능들 중 운전석에 있는 스마트 디스플레이(터치스크린)에 대해서 혁신적인 변화라고 언급하고 있군요. 차량 외부의 환경이나 차량


의 현재 상태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갱신해서 화면에 표시해준다고 합니다. 이것도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