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 지난 설 전에 논산으로 입대를 했다고 명절에 안왔는데

걔 엄마(즉 작은엄마)한테 물어보니 공익갔다고 함

왜 멀쩡한데 공익이냐 하니 대졸들을 먼저 뽑아가서 현역을 못가고 공익영장이 나왔다고 함

??

말이냐 방구냐라는 말이 턱밑까지 올라왔다 내려감

요새는 이럼? 아니면 뭔가 숨기고싶은 이유가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