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 지난 설 전에 논산으로 입대를 했다고 명절에 안왔는데
걔 엄마(즉 작은엄마)한테 물어보니 공익갔다고 함
왜 멀쩡한데 공익이냐 하니 대졸들을 먼저 뽑아가서 현역을 못가고 공익영장이 나왔다고 함
??
말이냐 방구냐라는 말이 턱밑까지 올라왔다 내려감
요새는 이럼? 아니면 뭔가 숨기고싶은 이유가 있는 것?
걔 엄마(즉 작은엄마)한테 물어보니 공익갔다고 함
왜 멀쩡한데 공익이냐 하니 대졸들을 먼저 뽑아가서 현역을 못가고 공익영장이 나왔다고 함
??
말이냐 방구냐라는 말이 턱밑까지 올라왔다 내려감
요새는 이럼? 아니면 뭔가 숨기고싶은 이유가 있는 것?
뭔소리여 지금 현역 자원 후달려서 말도 아니다더만
사촌동생이 숨기고싶은 질병이 있거나 그런거같은데
보충역이 현역자원 넘쳐나면 그런경우가 있긴한데 요새 그 이유로 공익을 갈 수가 있나
알아도 좋은건 없을껏같으니깐 그냥 모른척해봐
훈련중 고자되면 공익전환 ㄱㄴ아니냐
병이 말하기 좀 그런갑네요.
훈련소에서 다쳤거나 추가검사를 하다보니 병이발견되는 나쁜경우도있음
혹은 병이있는데 큰병이아닌줄알고 들어갔는데 야임마 너거 겁나 위험한거야 임마 하고 공익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