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후 나날히 빨라지는 전투기를 잡기위해 순간적으로 많은 총알을 쏴야했는데 기술자들은 이에 개틀링건에 주목했음


원래 손으로 총열을 회전시키던걸 전기모터를 이용해 돌려보니 발사속도가 굉장히 쓸만했고 이 작동구조를 기본으로하여 발칸포의 개발을 시작했음


총열 여러개쓰니 과열에 대해서도 비교적 안정적이고 기관총 여러개 설치하는 것보다 공간도 적게잡아먹는다는 장점이 있었음





원래는 이랬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