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화를 좀 늦게 OCN에서 틀어주는걸로 봤었는데 소련군에 대한 말도안되는 폄하 러브라인과 삼각관계에 너무 치중해서 나중엔 그냥 신파극처럼 됨 명저격수를 대항하기 위해 스스로 찾아온 독일 저격학교 교장ㄷㄷ 스탈린그라드 2013이랑 붙여도 준수한 퀄리티라고 생각함 아 물론 떡신은 좋았음 ㅇㅈ
밀덕쉑
그럴 땐 에너미라인스를 보자!
응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