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억도 못하는 엄청 어렸을때였음


당시에 우리 엄마가 비뇨기과가서 애가 아직 어리니까 아픈거 기억못할때 포경하는게 낫지않을까요 하고 물었다는데


거 원장님 말이


'어린애도 아픈거 다 느끼는데 말이 서툴러서 표현 못할 뿐 입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하는 수술이지 무작정 할게 아니니 그냥 가십쇼'



그 분 덕에 물건 보전함






군사 이야기 : 쪽팔리게 물건에 병걸려서 군병원 비뇨기과 들락거리지않게 불량식품은 사먹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