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덕이야기 - 특설호위선단사령관 지휘 하에 작전을 수행하는 일본군 수송선단의 경우 많은 경우 강행수송, 아니면 최중요 수송이었음. 그래서 해군 소장급 장성 5명씩이나 죽어나가는 거고. 실질적으로 보면 10명 죽었던 운항지휘관들에 비해 위험도는 이쪽이 더 높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