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을 하도 개지랄을 해놔서 큰아빠가 덫을 설치했는데 고라니가 그 덫에걸려서 비명 존나 질러대는거봄.

그래가지고 어디 전화해서 신고해가지고 사살?하는걸 본 기억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