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도 남들 다 외워서 학교가는데 나혼자 초등학교 2학년때 학교에서 시키니 그제가서 외웠고


영어 처음 해본것도 초등학교 3학년때 지토랑 놀면서 해봄. 뭐 잘 했겠냐. 고2때 모의고사 40점 나오고 그랬는데


그렇다고 막 의미있게 열심히 잘 논것도 아니었다. 초딩때부터 밀덕질을 하고 살아서...


제일 의미있게 살았던 시절은 언제였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