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교수가 그거 구라라고 알려주기 전까지 진짜 믿었음언어쪽 과가 아니라서 별로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은 없었지만 어쨌든 뿌리가 저기 어디 케밥이나 몽골이나 그쪽이랑 상관있는 언어겠지 했는데 사실은 근거가 너무 없다고..
난 어학연수 가서 헝가리계 영어 선생이 아니라고 알려주기 전까지 몰랐다.
나도 한국어가 고립어라는걸 최근에 알았음
확실히 인문학쪽은 일단 교과서부터 구라투성이인거 같음.
그거 알타이계라고 가르치다가 최근 학회의 방향이 수정돼서 지금은 다르게 가르칠걸 ?? 그냥 아재들이랑 요새 애들이랑 배우는게 다름
옛날에는 연구가 덜되서 그랬던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