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 전차 차체 측면의 탈출용해치는 1942년 6월부터 삭제되었다고 한다 (리뷰하는 전차는 3호 L형)









독일전차의 상자 쌓아놓은 듯한 형태가 특징으로 남은건 저 박사양반이 장갑은 저 정도 경사만 유지하면 용적을 적절히 확보하면서도 방어력은 충분히 유지된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랜다


또한 힐러리 도일 영감탱이 말에 따르면 독일군이 경사장갑 개념을 이해하지 못했던게 아니라 그렇게까지 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물론 뽈갱이한테 매운맛 본 뒤로는...





차체 전방에 있는 변속기와 브레이크를 뽑아내고 싶다면??


포탑을 분리한다 -> 짤 아랫쪽에 보이는 차체 상부 고정볼트를 전부 풀어내고 상체를 들어낸다 -> 변속기를 뽑아낸다







이 시절 많은 전차들이 그랬지만 일반적인 시동방법은 핸드 크랭크 파이프를 이용해서 수동으로 걸어주는 것이다 (장시간 방치하면 오일이 가라앉아 있기때문)




이 아재는 영상 좀 자주 찍어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