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외로 역사가 깊은 관계고
2. 무엇보다 '서구 국가보단 낫다'는 심리
라더라
1은 탄자니아의 경우엔 마오쩌둥 시절부터 중국 측에서 철도 놔줄만큼 상호 협력의 역사가 깊고
2는 아프리카에 진출한 서구권 업체들의 만행도 만행인데 90년대 신자유주의 붐이 일면서 IMF, 각종 수출입은행을 비롯한 국제 기구에서 마구 돈을 끌어쓰다 gg치고 망한 경험이 있기에 IMF나 세계은행 같은 서구권의 입김이 강한 국제 기구의 영향력을 벗어나 그나마 덜 가혹한 중국 측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더라
물론 독재를 하던 부정선거를 하던 사람 좀 죽이건 뭘하던 신경 안 쓰고 그냥 돈 빌려주는 중국이 인권과 민주주의 가치를 내세우는 서구권보다 더 예쁘게 보이는 것도 있음
따라서 지금 아프리카에 있어선 중국 말고 뾰족한 수가 없다고 볼 수 있음. 그냥 개발 안 한다? 평생 그지로 살란 말이고 아프리카 국가들 정권 입장에서도 그냥 업적 하나 없이 욕만 먹으란 말이니 용납할 수 없는 선택지고, 아프리카권에서 알아서 충당된다? 중앙아프리카 경제공동체, 동아프리카 공동체등으로 논의 되는 방안이긴 한데 문제는 아프리카에 물주 역할을 할만한 국가가 없기에 현실적이진 않음. 서구권으로 돌아간다? 가능한 선택이지만 현재까지는 그래도 중국이 더 나은 선택지임.
물론 중국이라고 차압 안 하고 그러는건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보면 그나마 낫다는 얘기
근데 이것도 국가 바이 국가라 케냐 같은 경우엔 중국에 적대적이고 앞서 언급한 탄자니아는 그냥 붙어사는 관계고 그렇다 함
출처 - 르몽드 디플로마디크
2. 무엇보다 '서구 국가보단 낫다'는 심리
라더라
1은 탄자니아의 경우엔 마오쩌둥 시절부터 중국 측에서 철도 놔줄만큼 상호 협력의 역사가 깊고
2는 아프리카에 진출한 서구권 업체들의 만행도 만행인데 90년대 신자유주의 붐이 일면서 IMF, 각종 수출입은행을 비롯한 국제 기구에서 마구 돈을 끌어쓰다 gg치고 망한 경험이 있기에 IMF나 세계은행 같은 서구권의 입김이 강한 국제 기구의 영향력을 벗어나 그나마 덜 가혹한 중국 측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더라
물론 독재를 하던 부정선거를 하던 사람 좀 죽이건 뭘하던 신경 안 쓰고 그냥 돈 빌려주는 중국이 인권과 민주주의 가치를 내세우는 서구권보다 더 예쁘게 보이는 것도 있음
따라서 지금 아프리카에 있어선 중국 말고 뾰족한 수가 없다고 볼 수 있음. 그냥 개발 안 한다? 평생 그지로 살란 말이고 아프리카 국가들 정권 입장에서도 그냥 업적 하나 없이 욕만 먹으란 말이니 용납할 수 없는 선택지고, 아프리카권에서 알아서 충당된다? 중앙아프리카 경제공동체, 동아프리카 공동체등으로 논의 되는 방안이긴 한데 문제는 아프리카에 물주 역할을 할만한 국가가 없기에 현실적이진 않음. 서구권으로 돌아간다? 가능한 선택이지만 현재까지는 그래도 중국이 더 나은 선택지임.
물론 중국이라고 차압 안 하고 그러는건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보면 그나마 낫다는 얘기
근데 이것도 국가 바이 국가라 케냐 같은 경우엔 중국에 적대적이고 앞서 언급한 탄자니아는 그냥 붙어사는 관계고 그렇다 함
출처 - 르몽드 디플로마디크
사채 끌어쓰는 신용불량자와 사채꾼 같은 사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