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주엘라는 기본적으로
10%의 기득권이 미국이 지들 나라
석유 퍼가는거 도와주고
개평 먹으며 부를 누리며 살던 나라임

그외 국민은 그냥 존재만 하는거지
교육,의료,치안...기타
현대 국가가 제공하는 어떤 서비스도 없었음.

그걸 차베스 등장후 국가 시스템을 제공함.

그러다 차베스 암으로 죽고 지금의 마두로가 당선.

그후 미국의 경제 제재가 효과 발휘하면서
석유 산업 이외 아무것도 없던
이제 국가 구실이 막 시작된
거의 신생 국가나 다름없는
베네주엘라 경제 위기가 시작됨

그러고 나서 웬 듣보잡 국회의장이란 놈이
지가 대통령이라 선언하고
서방국가들이 지지하는 벙찐 상황이 연출됨.

그러니 베네주엘라 국민들이
주권의 위기감을 느낌.

마두로는 선거로 당선되어
국민들이 갈아치울수 있지만
서방의 지원을 받는
지가 대통령이라고 갑툭튀한 국회의장은 뭥미?

남미서 흔하게 벌어지던 스토리 전계임.

그냥 서방 언론도 정론은 아니라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