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 소식통은 \"지난 날에는 김 부자 초상휘장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 누가 더 멋있는 것을 착용하느냐를 두고 경쟁하기도 했다\"며 \"과거 한 때는 김 부자 초상휘장이 마치 고급 브로치나 장식품처럼 장마당에서 비싼 값에 거래될 정도로 대접을 받았다\"고 했다.
이 소식통은 \"김 부자 초상휘장은 강연회나 생활 총화와 같은 조직적인 행사에는 당연히 착용해야 하고 보통 때에도 외출 시에는 착용해야 하지만 요즘엔 달라졌다\"며 \"직장과 인민반 초급회의에 초상휘장이 없이 참가해도 참가를 저지하거나 비판하는 현상이 사라졌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김 부자 초상휘장은 강연회나 생활 총화와 같은 조직적인 행사에는 당연히 착용해야 하고 보통 때에도 외출 시에는 착용해야 하지만 요즘엔 달라졌다\"며 \"직장과 인민반 초급회의에 초상휘장이 없이 참가해도 참가를 저지하거나 비판하는 현상이 사라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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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뱃지로 물갈이된거냐 아니면 아예 안 다는거냐 - dc App
김정은 배지는 없음 .아예 안다는거
자칭 정상국가화를 위한 당의 지침일 가능성도
김정은 취향이 저런거 안좋아하긴 하는듯.. 물론 그렇다고 김정은 살인마인건 안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