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오질나게 벌려놔서 억 단위로 빚 붙들어놓고 언질도 없이 떠난 사람의 뒷처리를 해야하는 가족의 그 심정을 아쉬는지... 씨발 남 일인 줄 알았는데 애비라는 양반이 그런 족속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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