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 삼성 직원들이 쉽게 선물도 사고 지역 식품회사들도 살리고 하는 취지로 삼성공장에서 판매회가 열리는데

그런거가면 삼성 공장이나 건물에는 들어가지도 안는데 폰이랑 노트북 카메라같은거 아예 다 회수해가고 카메라에 스티커붙여서 보관한다더라....

걔들 보안성에 대해 신경쓰는거 보면은 진짜  육본의 지휘벙커의 출입하는것 보다 더 강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