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은 나를 지킬수 있는 물건이라고는 하지만 그 자체가 나를 공격하는 상대방이 있다는 전제 하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물건이기에...


너댓살 먹은 어린아이조차 권총 한방 제대로 쏘면 권투선수를 살해할 수 있듯... 뉴질랜드도 총을 자유롭게 쓰지 못했다면 50명은 커녕 5명은 제대로 제압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소년병들이 양산되고...


좀 더 간편한 기구를 통한 폭력의 하향평준화...


뉴질랜드 총기난사 다시 보면서 느끼는 건 그냥 무기 그 자체에 대한 회의감인듯


그래봐야 내일 다시 군갤오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