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9시 10분 경 파주시의 한 상가건물 여자 화장실에서 군인이 몰카를 찍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해당 군인은 육군 모 부대 소속 A 일병으로 외박을 나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결과 A일병은 술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가 술집에 들어온 피해 여성이 화장실에 가는 것을 보고 따라 간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여성 B씨는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누군가 따라온 것처럼 이상한 느낌이 들어 천장을 봤더니 휴대전화가 움직이는게 보였다."면서 "옆칸에 대고 나와보라고 하자 누군가 여자 목소리를 흉내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나 A일병은 "잠깐 만세를 한 것"이라고 진술하며 범행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318127500060
띠용?
여자화장실에서 만세 같은걸 하나??
https://www.yna.co.kr/view/AKR20190318127500060
저런 새끼들 땜에 페미들이 활개치는 거 아녀 ㅅ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