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이 겨울 한파에 방전돼갖고 손으로 밀어서 시동 걸었음.
그 때 사람 열두엇 달려들어서 밀었는데, 브레이크 풀고 밀었더니, 천천히 밀리다가 가속 붙어서 시동 걸림.
그게 한 10톤 언저리 됐을 거임. 뭐 바퀴가 달려서 쉬웠던 거겠지만서도…
그 병사들이 정자 통채로 드는 짤이 합성이 아니겠구나 하고 느낌.
그 때 사람 열두엇 달려들어서 밀었는데, 브레이크 풀고 밀었더니, 천천히 밀리다가 가속 붙어서 시동 걸림.
그게 한 10톤 언저리 됐을 거임. 뭐 바퀴가 달려서 쉬웠던 거겠지만서도…
그 병사들이 정자 통채로 드는 짤이 합성이 아니겠구나 하고 느낌.
점프를 뛰는게 더 쉽겠네...;;
점프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었음. 주차된 자리가…